Open main menu

Opengenome.net β

Changes

김승규 국가정보원장

2,554 bytes added, 17:06, 11 June 2006
no edit summary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span id="Span3"><strong>김승규</strong></span>(金昇圭)</div>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2px">1944 년</div>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4px">[現] 2006년 정무직공무원:<br /><br />김승규(사진) 국가정보원장이 선진 정보기관으로의 탈바꿈을 위한 대장정을 (2006년 6월 10일)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9일 서울 내곡동 국정원 청사 내 국정관 강당에서 열린 창설(1961년 6월 10일 중앙정보부) 45주년 기념식에서다. <br /><br />김 원장은 &quot;정보의 블루오션(새로운 영역) 개척과 프로 정보요원의 양성에 역량을 집중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정보기관의 역할이 국가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변혁을 하자는 것이다. <br /><br />김 원장은 &quot;산업보안이나 사이버 안전.테러 등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응할 수 있게 정보의 블루오션을 찾아내고 정보 사용자인 국민이 원하는 살아있는 정보 생산에 매달려라&quot;고 간부와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br /><br />특히 &quot;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도록 자원.환경.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향후 10년간 먹고살 분야를 국정원이 찾아내자는 취지다. <br /><br />지난해 7월 부임한 김 원장은 고급 정보요원 양성을 위한 인재 발굴에 관심을 쏟아왔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과감히 스카우트하고 간부들에게 &quot;인재를 찾아 거리로 나서라&quot;고 독려했다. <br /><br />또 그의 대국민 정보서비스 강화 지시에 따라 매일 340개 기업체에 국제 산업동향 등이 맞춤서비스로 제공된다. <br /><br />월드컵 개막에 맞춰 국정원의 대(對)테러예방 노하우를 담은 '독일월드컵 참가자 안전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하는 한편 요원들을 현지에 파견해 선수단과 응원단.교민을 보호하고 한.독 공조 체제를 갖추도록 한 것도 국민의 정보기관이 되자는 취지다. 국정원 관계자는 &quot;지난해 7월 취임한 김 원장이 1년간의 조직혁신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새 비전을 제시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br /></div>
Anonymous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