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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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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유류를 연구하는 생물학문<br /></p><p><font size="5" face="Verdana" color="#808080" size="5"><strong>포유류란...포유류</strong></font> (mammals)<br /p><p> </p><p> </p><div stylefont siz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2"><font face="Verdana" size="2">포유강에 속하는 척추동물의 총칭. [[중생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파충류에서 [[파충류]]에서 분화하였고, 공룡의 [[공룡]]의 멸종으로 생긴 생태적 지위를 획득하여 신생대에 [[신생대]]에 번성하였다. 지능이 높고 털을 가진 항온동물로 [[항온동물]]로 현재 4500여 [[4500]]여 종이 있다. 종래의 계통분류는 대부분 두골과 이의 형태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최근 중요한 화석이 계속 발견되어 골격의 연구결과, 분류가 크게 개정되고 있다. </font></divp><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color="#339966" size="4">1. 특징</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div stylefont siz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4"><font face="Verdana" sizecolor="2#339966">포유류는 태생(胎生)으로, 항온성 획득과 경제적 번식법을 통해 진화된 척추동물이다. 배(胚)는 태반이 생성된 자궁 안에서 발육한다. 암컷은 소수의 새끼를 낳아 젖샘에서 분비되는 젖을 먹여 기르고 외적으로부터 보호하며 생존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친다. 파충류에는 신피질(新皮質)이 대뇌 앞부분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포유류에서는 대뇌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신피질은 기억·</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4" face="Verdana" color="#339966"></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사고 등 정신작용의 중추로, 포유류는 파충류보다 기억력과 학습에 뛰어나다text-align: justify;"><font size="4" face="Verdana" color="#339966">1. 대뇌의 활발한 움직임을 위해 혈액의 적당한 온도유지가 필요하고, 항온성을 유지하려면 체열생산과 체온조절이 필요하다. 체열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와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따라서 포유류는 호흡기·특징</font></div><div style="font-size: 13px;순환기·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소화기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폐는 가동성(可動性) 흉곽으로 둘러싸여 복강 안에 있고, 표면적이 매우 넓어 활발한 호흡운동을 통하여 대량의 산소를 혈액에 공급할 수 있다. 심장은 2심방과 완전히 구분지어진 2심실로 되어 폐에서 돌아온 동맥혈이 좌심실에서 정맥혈과 섞이지 않는다. 파충류에서 정맥혈과 섞인 동맥혈을 장이나 뒷다리로 보내던 우측의 대동맥궁"><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포유류는 [[태생]](大動脈弓胎生)이 포유류에서는 없어지고 좌측의 대동맥궁만 있다으로, 항온성 획득과 경제적 번식법을 통해 진화된 척추동물이다. 소화기관의 경우 이는 튼튼한 치골배(하악골胚)·상악골·전악골에만 나고, 치근부가 깊은 치조(齒槽)로 이루어져 음식물을 강하게 씹을 수 있다는 태반이 생성된 [[자궁]] 안에서 발육한다. 암컷은 소수의 새끼를 낳아 젖샘에서 분비되는 젖을 먹여 기르고 외적으로부터 보호하며 생존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친다. 이는 음식물을 자르는 문치파충류에는 신피질(門齒新皮質)이 대뇌 앞부분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무기가 되는 견치(犬齒)포유류에서는 대뇌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신피질은 기억·사고 등 정신작용의 중추로, 음식물을 부수는 구치(臼齒)로 분화된다포유류는 파충류보다 기억력과 학습에 뛰어나다. 위(胃)에는 몇 개의 통로가 있으며 장(腸)은 4부분으로 분화되고 대부분 맹장이 있어서 음식물을 잘 소화한다대뇌의 활발한 움직임을 위해 혈액의 적당한 온도유지가 필요하고, 항온성을 유지하려면 체열생산과 체온조절이 필요하다. 음식물을 대량 섭취할 때는 넓은 범위를 보행할 필요가 있어 체열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와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따라서 포유류는 몸통을 지면에서 떼어 민첩하게 보행호흡기·순환기·주행이 가능하도록 골격이 변화되었다소화기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즉 몸통 바깥쪽으로 뻗은 상완골폐는 가동성(上腕骨可動性)과 대퇴골(大腿骨)이 저마다 뒤쪽·앞쪽으로 회전하며 팔다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쉽게 변하였다흉곽으로 둘러싸여 복강 안에 있고, 표면적이 매우 넓어 활발한 호흡운동을 통하여 대량의 산소를 혈액에 공급할 수 있다. 체온조절은 보온과 몸의 냉각을 위해 필요하다. 보온을 위해 피부에 털이 나고, 털이 모여 모피를 구성한다심장은 2심방과 완전히 구분지어진 2심실로 되어 폐에서 돌아온 동맥혈이 좌심실에서 정맥혈과 섞이지 않는다. 한랭한 지역에 사는 종파충류에서 정맥혈과 섞인 동맥혈을 장이나 뒷다리로 보내던 우측의 대동맥궁(種大動脈弓)은 털이 두껍고, 털과 털 사이에 많은 공기를 보유하여 단열효과를 높이고 이 포유류에서는 없어지고 좌측의 대동맥궁만 있다. 털 밑에 피지선이 있어 털이 젖어 보온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털은 파충류의 비늘과 비늘 사이에 새롭게 형성된 것으로소화기관의 경우 이는 튼튼한 치골(하악골)·상악골·전악골에만 나고, 조류의 날개처럼 비늘이 변형된 게 아니다치근부가 깊은 치조(齒槽)로 이루어져 음식물을 강하게 씹을 수 있다. 털은 젖샘과 함께 포유류가 최초로 획득한 중요한 기관이다이는 음식물을 자르는 문치(門齒), 무기가 되는 견치(犬齒), 음식물을 부수는 구치(臼齒)로 분화된다. 열의 발산을 통한 체온조절은 땀샘에서 땀을 분비시켜 행하는 경우가 많다위(胃)에는 몇 개의 통로가 있으며 장(腸)은 4부분으로 분화되고 대부분 맹장이 있어서 음식물을 잘 소화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음식물을 대량 섭취할 때는 넓은 범위를 보행할 필요가 있어 포유류는 기온과 거의 무관하게 체내 환경을 34몸통을 지면에서 떼어 민첩하게 보행&simmiddot;39℃로 유지한다주행이 가능하도록 골격이 변화되었다. 이 밖에 포유류에는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다. 파충류의 아래턱은 여러 뼈로 이루어져 두개즉 몸통 바깥쪽으로 뻗은 상완골(頭蓋上腕骨) 관절이 관절골과 대퇴골(關節骨大腿骨)과 방골(方骨) 사이에 있지만이 저마다 뒤쪽·앞쪽으로 회전하며 팔다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쉽게 변하였다. 체온조절은 보온과 몸의 냉각을 위해 필요하다. 보온을 위해 피부에 털이 나고, 포유류의 아래턱은 튼튼한 치골털이 모여 모피를 구성한다. 한랭한 지역에 사는 종(齒骨種)만으로 직접 두개의 인골(鱗骨)과 연결된다. 포유류는 턱 관절이 관절골과 방골 은 털이 두껍고, 털과 털 사이에 있던 단계 및 치골·인골 사이에서 이중의 관절을 가진 단계를 거쳐 포유류 특유의 치골·인골간 관절을 획득하였다많은 공기를 보유하여 단열효과를 높이고 있다. 턱 관절에서 떨어진 관절골과 방골은 연결되어 중이(中耳) 속으로 이동해(망치뼈·다듬이뼈로 변형) 등뼈와 연결되어 3개의 이소골(中耳小骨)이 되고털 밑에 피지선이 있어 털이 젖어 보온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털은 파충류의 비늘과 비늘 사이에 새롭게 형성된 것으로, 고막의 진동을 확대시켜 내이(內耳)로 전달하게 되었다조류의 날개처럼 비늘이 변형된 게 아니다. 털은 젖샘과 함께 포유류가 최초로 획득한 중요한 기관이다. 그 밖에 내이는 코르티기관, 외이는 집음기(集音器)로 이개(耳介)가 발달하여 포유류는 파충류보다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 감각기관은 모두 잘 발달하였지만, 특히 후각이 예민하여 특수한 열의 발산을 통한 체온조절은 땀샘에서 분비된 액을 동종 개체간의 연락에 이용하는 종류가 땀을 분비시켜 행하는 경우가 많다. 경추(頸椎이러한 방식으로 포유류는 기온과 거의 무관하게 체내 환경을 34∼39℃로 유지한다. 이 밖에 포유류에는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다. 파충류의 아래턱은 여러 뼈로 이루어져 두개(頭蓋)는 대부분 7개, 지골관절이 관절골(指骨關節骨) 수는 파충류보다 줄었지만 튼튼해지고과 방골(方骨) 사이에 있지만, 고래류 등을 제외하면 첫째 발가락 2개, 그 밖의 발가락은 모두 3개이다. 성숙한 적혈구는 다른 척추동물과 달리 무핵포유류의 아래턱은 튼튼한 치골(無核齒骨)으로 작으며 수가 많아 다량의 산소를 운반하는 데 알맞다만으로 직접 두개의 인골(鱗骨)과 연결된다. 단공류를 제외하고는 모두 태생이다. </font></div><div style="FONT-SIZE: 13px포유류는 턱 관절이 관절골과 방골 사이에 있던 단계 및 치골· LINE-HEIGHT: 180%인골 사이에서 이중의 관절을 가진 단계를 거쳐 포유류 특유의 치골·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color="#339966" size="4">2인골간 관절을 획득하였다. 턱 관절에서 떨어진 관절골과 방골은 연결되어 중이(中耳) 속으로 이동해(망치뼈·다듬이뼈로 변형) 등뼈와 연결되어 3개의 이소골(中耳小骨)이 되고, 고막의 진동을 확대시켜 내이(內耳)로 전달하게 되었다. 그 밖에 내이는 코르티기관, 외이는 집음기(集音器)로 이개(耳介)가 발달하여 포유류는 파충류보다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 감각기관은 모두 잘 발달하였지만, 특히 후각이 예민하여 특수한 땀샘에서 분비된 액을 동종 개체간의 연락에 이용하는 종류가 많다. 형태와 기능</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경추(頸椎)는 대부분 7개, 지골(指骨) 수는 파충류보다 줄었지만 튼튼해지고, 고래류 등을 제외하면 첫째 발가락 2개, 그 밖의 발가락은 모두 3개이다. 성숙한 적혈구는 다른 척추동물과 달리 무핵(無核)으로 작으며 수가 많아 다량의 산소를 운반하는 데 알맞다. 단공류를 제외하고는 모두 태생이다. </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 <font face/div><div style="Verdana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 ><font size="2"face="Verdana"></font>포유류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에 살며, 형태의 적응 방산(放散)이 뚜렷하다. 크기는 몸길이 4.5㎝, 몸무게 1.5&sim</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9g인 뒤쥐류로부터 몸길이 30m, 몸무게 100t 넘는 흰긴수염 고래까지 있다. 체형은 앞 뒷발에 각각 발톱을 갖춘 5가락을 갖고 사족보행(四足鎧行) 하는 뒤쥐로부터, 발가락이 하나밖에 없는 발굽을 갖춘 말, 앞다리가 날개로 변한 박쥐, 앞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어 뒷다리를 잃은 고래 등 변화가 많다. </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2" sizeface="2Verdana"></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size="4" face="Verdana" sizecolor="3#339966">- 외부형태2. 형태와 기능</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2"><font sizeface="2Verdana">육상포유류의 형태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몸은 머리포유류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에 살며, 형태의 적응 방산(放散)이 뚜렷하다. 크기는 몸길이 4.5㎝, 몸무게 1.5·sim;목·몸통·꼬리로 나뉘고, 몸통에 앞다리와 뒷다리가 있다2. 머리에는 귀·눈·입·코가 9g인 뒤쥐류로부터 몸길이 30m, 몸무게 100t 넘는 흰긴수염 고래까지 있다. 몸은 표피와 진피로 된 피부로 덮이고, 표피는 땀샘·피지선·젖샘·털·발톱 등이 있다. 비늘은 퇴화하였지만, 식충류체형은 앞 뒷발에 각각 발톱을 갖춘 5가락을 갖고 사족보행(食蟲類四足鎧行)나 설치류는 발·꼬리에 남아 있다. 털은 가시(棘)로 주로 봄에 털갈이 하며하는 뒤쥐로부터, 발가락이 하나밖에 없는 발굽을 갖춘 말, 앞다리가 날개로 변한 박쥐, 털빛깔은 털에 함유된 갈색의 멜라닌 색소와 기실(氣室)의 공기에 의해 정해지고, 몸의 은폐색 역할을 하는 것이 많다앞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어 뒷다리를 잃은 고래 등 변화가 많다. 땀샘은 특수화된 피지선 등이 모인 것으로, 그 위치에 따라 안하선(眼下毛)·</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중족선(中足毛)·text-align: justify;제간선(蹄間毛)">·nbsp;항문선(肛門毛) 등이라 한다. 발톱은 갈고리형이 기본이고, 원숭이류 등은 발톱이 평평하며, 기제류(奇蹄類)와 우제류(偶蹄類) 등은 발굽으로 변하였다.</font></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 </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3" sizeface="3Verdana">- 골격외부형태</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div style="Verdana" 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 size="2">단공류(單孔類)에서 늑골은 경추도 있으나 대체로 흉추(胸椎)로 한정되고, 선추(仙椎)는 2∼6개 유착해 1개의 선골(仙骨)이 되므로 척추는 육상포유류의 형태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몸은 머리·가슴목·허리몸통·선추&꼬리로 나뉘고, 몸통에 앞다리와 뒷다리가 있다. 머리에는 귀·미추(尾椎)로 확실히 나눠진다눈·입·코가 있다. 경추는 해우류(海牛類)나 나무늘보 같은 일부를 제외하면 보통 7개이고 두골몸은 표피와 진피로 된 피부로 덮이고, 표피는 땀샘·피지선·젖샘·털·발톱 등이 있다. 비늘은 퇴화하였지만, 식충류(頭骨食蟲類)은 2개의 후두과나 설치류는 발·꼬리에 남아 있다. 털은 가시(後頭顆棘)에서 경추로 연결되어 상하로 움직인다. 견대로 주로 봄에 털갈이 하며, 털빛깔은 털에 함유된 갈색의 멜라닌 색소와 기실(肩帶氣室)는 단공류 말고는 견갑골과 쇄골만으로 이루어진다의 공기에 의해 정해지고, 몸의 은폐색 역할을 하는 것이 많다. 요대땀샘은 특수화된 피지선 등이 모인 것으로, 그 위치에 따라 안하선(腰帶眼下毛)는 선골과 결합하여 골반을 형성한다. 앞다리는 상완(上腕·중족선(中足毛)·전완제간선(前腕;요골·척골蹄間毛)·수근골항문선(手根骨肛門毛)·중수골등이라 한다. 발톱은 갈고리형이 기본이고, 원숭이류 등은 발톱이 평평하며, 기제류(中手骨奇蹄類)·지골와 우제류(指骨偶蹄類)로 되어 있고, 뒷다리는 대퇴골(大腿骨)·하퇴골(下腿骨)·등은 발굽으로 변하였다.</font></font></div><div style="font-size: 13px;족근골(足根骨)·line-height: 180%;중족골(中足骨)·text-align: justify;지골(指骨)로 이루어졌다. 수근골"><font face="Verdana">·nbsp;족근골 아랫부분은 앞발과 뒷발이 되어, 바닥을 모두 땅에 대고 걷는 것을 척행성(蹠行性), 지골만 땅에 대는 것을 지행성(指行性), 중간 것을 반척행성(半蹠行性), 또 발굽만으로 걷는 것을 제행성(蹄行性)이라 한다.</</font></div><div style="font></div><div style="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size="3" face="Verdana">- 골격</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 size="3">- 소화계</font></div><div style="FONT-SIZE: 13px단공류(單孔類)에서 늑골은 경추도 있으나 대체로 흉추(胸椎)로 한정되고, 선추(仙椎)는 2∼6개 유착해 1개의 선골(仙骨)이 되므로 척추는 머리· LINE-HEIGHT: 180%가슴· 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허리· LINE-HEIGHT: 180%선추·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구강에는 육질의 혀미추(단공류는 별도尾椎), 이하선로 확실히 나눠진다. 경추는 해우류(耳下毛海牛類)·악나 나무늘보 같은 일부를 제외하면 보통 7개이고 두골(顎頭骨)하선·설은 2개의 후두과(舌後頭顆)하선 등의 침샘과 이가 있다에서 경추로 연결되어 상하로 움직인다. 이는 치조에 자리잡은 치근부와 에나멜질로 싸인 치관부로 나뉘어, 유치와 영구치 2쌍이 난다견대(肩帶)는 단공류 말고는 견갑골과 쇄골만으로 이루어진다. 이 형태는 먹이에 따라 달라, 풀을 주식으로 하는 것은 구치의 치관부가 길고 치근부가 짧다요대(腰帶)는 선골과 결합하여 골반을 형성한다. 또한 구치열이 길고앞다리는 상완(따라서 얼굴이 길다上腕) 견치가 퇴화하여 문치와의 사이에 이가 없는 부분·전완(치극)이 있다. 육식前腕;요골·잡식성은 구치의 치관부가 짧은 단치로, 치열이 짧고(얼굴이 짧다척골) 대부분 견치가 크며 치극이 없다. 소화관은 식도·위수근골(手根骨)·소장중수골(십이지장中手骨)·대장지골(결장指骨)로 되어 있고, 직장뒷다리는 대퇴골(大腿骨)으로 나뉘며, 소장과 대장 사이에 보통 1개의 맹장이 있다. 풀·나뭇잎을 주식으로 하는 종류의 위는 점차 여러 개로 분리되어, 낙타하퇴골(下腿骨)·사슴족근골(足根骨)·중족골(中足骨)·소 등은 음식물을 되새김질한다. 소장에 400만개의 융모지골(絨毛指骨)가 있어 표면적이 넓고 소화시킨 음식물 흡수에 적합하다로 이루어졌다. </font></div><div style="FONT-SIZE: 13px수근골·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족근골 아랫부분은 앞발과 뒷발이 되어, 바닥을 모두 땅에 대고 걷는 것을 척행성(蹠行性), 지골만 땅에 대는 것을 지행성(指行性), 중간 것을 반척행성(半蹠行性), 또 발굽만으로 걷는 것을 제행성(蹄行性)이라 한다.</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2" sizeface="3Verdana">- 비뇨생식계</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3" sizeface="2Verdana">신장은 후신(後腎)으로 약 100만 개의 신소체(腎小體)와 헨레루프가 있어 1차뇨의 수분 대부분을 흡수하고, 소변을 배출한다. 포유류가 건조지대에 진출한 것은 이러한 우수한 신장에 의한 점이 크다. 정관(精管)·- 소화계</font></div><div style="font-size: 13px;난관(卵管)·line-height: 180%;뇨관(尿管)은 직장과 달리 밖으로 열리고, 총배출강은 대부분 없다. 음경은 1개 밖에 없으며, 고등한 것은 정자가 복강에서 나와 음낭으로 들어간다. 암컷의 난관 일부는 자궁과 질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구강에는 육질의 혀(膣단공류는 별도)이 되며, 유대류, 이하선(耳下毛)·악(有袋類顎)는 좌우 1쌍이지만 진수하강하선·설(眞獸下綱舌)은 질이 1개밖에 없고 자궁도 여러 가지 기능을 한다. </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SIZE: 13px하선 등의 침샘과 이가 있다. 이는 치조에 자리잡은 치근부와 에나멜질로 싸인 치관부로 나뉘어, 유치와 영구치 2쌍이 난다. 이 형태는 먹이에 따라 달라, 풀을 주식으로 하는 것은 구치의 치관부가 길고 치근부가 짧다. 또한 구치열이 길고(따라서 얼굴이 길다) 견치가 퇴화하여 문치와의 사이에 이가 없는 부분(치극)이 있다. 육식·잡식성은 구치의 치관부가 짧은 단치로, 치열이 짧고(얼굴이 짧다) 대부분 견치가 크며 치극이 없다. 소화관은 식도· LINE-HEIGHT: 180%위·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SIZE: 13px소장(십이지장)· LINE-HEIGHT: 180%대장(결장, 직장)으로 나뉘며, 소장과 대장 사이에 보통 1개의 맹장이 있다. 풀·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3">나뭇잎을 주식으로 하는 종류의 위는 점차 여러 개로 분리되어, 낙타·사슴·소 등은 음식물을 되새김질한다. 소장에 400만개의 융모(絨毛)가 있어 표면적이 넓고 소화시킨 음식물 흡수에 적합하다. </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3">- 호흡계.순환계,신경계</font>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div stylefont size="FONT2"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font></div><div style="2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기관(氣管)은 좌우의 기관지에서 작은 기관지로 나뉘어 폐포(肺胞)로 끝난다. 폐포의 표면적 즉 총호흡 면적은 100&sim<font size="3" face="Verdana">- 비뇨생식계</font></div><div style="font-size: 13px;250㎡에 이른다. 기관 앞쪽 후두에는 성대가 있어 발성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환계는 폐순환과 체순환이 완전히 구분된다. 신경계는 대뇌가 크고, 진화된 것은 표면에 주름잡힌 진피질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신장은 후신(眞皮質後腎)의 면적이 커졌으며, 진수류는 좌우 반구으로 약 100만 개의 신소체(半球腎小體)가 뇌량(腦梁)으로 연결되는 게 특징이다와 헨레루프가 있어 1차뇨의 수분 대부분을 흡수하고, 소변을 배출한다. </font></div><div style="FONT-SIZE: 13px포유류가 건조지대에 진출한 것은 이러한 우수한 신장에 의한 점이 크다. 정관(精管)· LINE-HEIGHT: 180%난관(卵管)·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뇨관(尿管)은 직장과 달리 밖으로 열리고, 총배출강은 대부분 없다. 음경은 1개 밖에 없으며, 고등한 것은 정자가 복강에서 나와 음낭으로 들어간다. 암컷의 난관 일부는 자궁과 질(膣)이 되며, 유대류(有袋類)는 좌우 1쌍이지만 진수하강(眞獸下綱)은 질이 1개밖에 없고 자궁도 여러 가지 기능을 한다. </font>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 </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line-HEIGHTheight: 180%; TEXTtext-ALIGNalign: justify;"><font facesize="Verdana2" colorface="#339966" size="4Verdana">3. 생태</font></div><div style="FONTfont-SIZEsize: 13px; line-height: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3"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3" face="Verdana">- 호흡계.순환계,신경계</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기관(氣管)은 좌우의 기관지에서 작은 기관지로 나뉘어 폐포(肺胞)로 끝난다. 폐포의 표면적 즉 총호흡 면적은 100∼250㎡에 이른다. 기관 앞쪽 후두에는 성대가 있어 발성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환계는 폐순환과 체순환이 완전히 구분된다. 신경계는 대뇌가 크고, 진화된 것은 표면에 주름잡힌 진피질(眞皮質)의 면적이 커졌으며, 진수류는 좌우 반구(半球)가 뇌량(腦梁)으로 연결되는 게 특징이다. </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face="Verdana"></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4" face="Verdana" color="#339966">3. 생태</font></div><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div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font size="2"><font face="Verdana" size="2">포유류의 <생활권>은 육지에서 바다, 열대에서 한대까지 모든 환경에 이른다. 한대와 온대에 사는 것 가운데에는 순록·박쥐같이 계절에 따라 이동을 하거나 박쥐·곰 등 같이 동면(冬眠)으로 겨울을 나는 것이 있다. 계절적 이동은 건계와 우계가 뚜렷한 열대 사바나의 초식동물에서도 볼 수 있다. 육식동물·설치류·토끼류와 일부 우제류는 일정한 영역 안에서 <세력권>을 갖는다. 세력권 주위에 땀샘의 분비액이나 소변으로 냄새를 풍기고 발톱으로 나무·돌 등에 표시를 하거나, 소리를 내어 동종 또는 동성을 다른 개체나 무리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한다. 세력권은 먹이 채집, 피난소·둥지 역할을 한다. 활동은 진원류·다람쥐류같이 색채 감각이 있는 종은 주행성(晝行性)이고, 밝은 곳에서 잘 보지 못하는 안경원숭이·하늘다람쥐·박쥐 등은 야행성이지만 대부분 이 둘의 중간이다. 식성은 충식(蟲食)·육식·식물식·잡식 등으로 구분된다. 식물식은 큰박쥐 같은 과실식(果實食), 기린 같은 엽식(葉食), 얼룩말 같은 초식으로 구별된다.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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