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도롱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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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대전 장태산에서 스티븐 카슨이 야외수업 도중 우연히 발견한 도롱뇽. 양서류 진화 연구의 표본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던 이끼도롱뇽은 속리산·계룡산·내장산 국립공원에 살고 있다.  ‘허파 없는 도롱뇽(lungless salamander)’처럼 허파 없이 피부로 호흡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어 대륙 이동 가능성을 파헤칠 주요 단서로 부각되고 있다.